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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의 건강과 활력을 지켜주는 백옥생

비전 선포식 및 2015 백옥대상·백옥여왕상 시상식 개최 2015-02-23

새로운 포부와 비전 담은 CI 공개··· 울산지사 남설자 점장 백옥여왕상 수상

 

 

세계 정통한방화장품의 효시 백옥생(회장 조남경)이 지난 1월 28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컨벤션홀에서 500여명의 전국 우수지사장과 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 및 백옥대상·백옥여왕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백옥대상·백옥여왕상 시상식은 백옥생 전국 지사와 점장을 대상으로 전년도 영업성과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축제이며, 백옥생의 명실상부한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시상식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를 목표로 영원히 화려하게 비상할 것을 다짐하는 포부를 전달하고, 그에 걸맞는 비전을 선포하는 비전 선포식도 겸해 진행됐다.

이날 백옥생은 ‘새로운 백옥생’을 표방하며, 지난 1년여간 경영본부를 맡아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건강한 경영을 위한 체질 개선에 앞장서 온 김성철 대표를 백옥생의 부회장으로 선임, 백옥생 계열사를 총망라한 명실상부한 실무 총책임자로의 출발을 선언했다.

김성철 신임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백옥생의 기본과 원칙을 토대로 기초를 튼튼히 하여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회사로 나아가기 위해 스스로가 실천할 것을 다짐했고, 백옥생의 최대 장점인 품질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연구, 개발, 디자인 부문 등을 통합한 R&D 센터 설립을 발표했다. 또 유통 부문, 경영 부문, 생산 부문을 총괄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고객과 백옥생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는 실무 총책임자로서의 포부와 비전을 당당하게 밝혔다.

이와 함께 새로운 포부와 비전에 발맞춰 백옥생의 모든 것을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에 담아 새로이 탄생된 백옥생 대표 CI를 최초로 공개, 희망찬 2015년의 출발을 선언하며 비전 선포식이 마무리됐다.

 

 

곧이어 진행된 2015년 백옥대상·백옥여왕상 시상식에서는 지사장 부문 백옥대상 우수상에 울산지사 최광봉 지사장이 선정됐으며, 모범상 수상자로 서초지사 윤석자 점장 외 14명, 공로상 수상자로 태양지사 조미숙 점장 외 18명, 우수상엔 목포지사 박미자 점장 외 17명이 수상했다.

또 백옥 진에 아미지사 박서진 점장, 백옥 선에 부천지사 김경옥 점장, 백옥 미에 모란지사 방병희 점장이 각각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푸짐한 상과 부상을 수여받았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대망의 백옥여왕상에는 울산지사 남설자 점장이 경합 속에 상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5년 백옥생 비전 선포식 및 백옥대상·백옥여왕상 시상식은 전국에서 참석한 500여명의 우수지사장과 점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백옥생 본사 직원들이 수개월간 정성껏 준비한 화려한 무대와 쇼를 선보이며 흥을 돋우었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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