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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 정통한방화장품 효시 '백옥생 화장품이 젊어진다' 2015-03-16

[뷰티한국] 정통한방화장품 효시 '백옥생 화장품이 젊어진다'

방판유통 장점 살리고 유통확대 강화, R&D센터 설립으로 품질 및 신제품 개발 박차

 

국내 정통 한방화장품의 효시 브랜드로 유명한 '백옥생'이 젊어진다. 1년여간 백옥생의 체질개선을 진두지휘한 김성철 본부장은 지난 1월 신임 부회장으로 취임하며 제2의 전성기를 알리는 비전을 선포했다.

백옥생은 지난 1980년 창사 이래 여성청결제 '샴스'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먹을 수 있는 사용과 복합처방 기술을 통해 '한방의 과학화'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낸 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화장품 유통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방문판매 유통을 기반으로 하는 백옥생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백옥생의 최대 장점인 품질력을 강화하기 위한 R&D 센터 설립과 더불어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해 백옥생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밝힌 김성철 백옥생 신임 부회장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만났다.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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